Joy Yoon, 오늘(28일) 자작곡 ‘Dear.’로 데뷔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싱어송라이터 Joy Yoon(조이 윤)이 데뷔한다.

2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Joy Yoon의 데뷔 싱글 ‘Dear.’(디어)가 공개된다.

Joy Yoon의 수많은 자작곡 중 하나인 ‘Dear.’는 신비롭고 매력적인 조화가 돋보이는 노래다.



Joy Yoon(조이 윤)이 데뷔한다. 사진=PRAUS RECORDS (프라우스 레코즈)
PRAUS RECORDS (프라우스 레코즈) 측은 “‘Dear.’는 200만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한 Multi-Platinum(멀티 플래티넘) 프로듀서이자, 영화 ‘분노의 질주’의 사운드 트랙을 작곡했던 미국 탑 프로듀서 A-Dee가 참여한 프라우스의 첫 공식 제작 프로젝트다.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또한 ‘Dear.’에는 세계적인 엔지니어 Tony Maseratti의 팀원 David K. Younghyun 엔지니어가 믹싱에 참여했고, 그래미 어워드 수상 경력의 마스터링 엔지니어 Dale Becker와 Charli XCX(찰리 엑스씨엑스), Britney Spears(브리트니 스피어스), Iggy Azalea(이기 아잘레아) 등 수많은 Top-Tier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탑라이너 TIAAN이 힘을 보태 멜로디를 더욱 트렌디하게 해석하기도 했다.

한국 인디시장의 확장에 앞장서고 있는 프라우스 레코즈의 제작 속 글로벌 스탠다드 명반으로 탄생한 ‘Dear.’를 통해 Joy Yoon은 전 세계 팬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활발한 활동도 시작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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