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부부들이 털어놓는 한국 남편과의 연락 문제 [MK★미리보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국제부부들이 연락 문제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눈다.

28일 첫 방송되는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이하 ‘국제부부’) 1회에서는 ‘한국 남편과 연락 문제’로 외국인 아내들의 열띤 토론의 장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

이날 외국인 아내들은 남편들의 시도 때도 없는 연락에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김희철은 “아니 얼마나 연락을 하는 거지?”라며 궁금증을 품기 시작, 외국인 아내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이에 자연주의 출산 도우미 ‘둘라’로 활동 중인 러시아 안나와 히잡을 벗어던진 터키 니다는 자신의 이야기는 물론 각 나라마다 다른 문화 차이를 보인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국제부부들이 연락 문제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눈다. 사진=국제부부
그런가 하면 외국인 아내들의 대답을 듣던 정주리가 “ㅇㅇ(이응 이응)이라도 오면 다행인 거지”라고 자신의 남편을 언급, 외국인 종갓집 며느리 알리오나는 그녀의 말에 폭풍 공감하며 10년 차 주부다운 면모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낸다고.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연차마다 다른 국제부부들의 침실 상황이 공개된다. 특히 미국 예비 아내이자 톱 모델 샬린과 남자친구 김솔로몬의 핑크빛 기류의 아침 현장에 스튜디오는 탄성으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자꾸만 등장하는 톱 모델 커플의 침대에 김희철은 “이거 혹시 침대 PPL 아니야?”라며 의심을 눈초리를 보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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