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패션을 선보인 한예슬은 보라색 람보르기니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을 통해 “람보르기니를 남자친구에게 선물했다는 얘기에 저의 새차를 남자친구에게 줘야하나 고민했어요. 그 차는 제가 저에게 선물한 차에요 어디서든 제가 타고 다니는 걸 보실수 있을꺼에요. 남자친구에게는 지금 이동할 차가 없어서, 제가 더 경제적 능력이 되는 지금 상황에서 저의 다른 차를 편히 타고 다닐수 있게 같이 키를 공유하고 있구요”라고 밝혔던 바 있다.
이를 인증하듯 한예슬은 직접 자신의 람보르기니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