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강속구 시구자가 나타났다.
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1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배우 유인혁이 시구를 해 야구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구속 103km의 강속구 시구를 선보인 유인혁. 유인혁은 야구선수 출신 배우로 이날 시구에서 구속 103km의 강속구로 시구를 선보여 팬들은 물론 선수들도 그의 시구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유인혁은 시구 후 팬들에게 인사를 한 후 시구를 받은 이지영에게도 깍듯한 인사를 했다.
유인혁의 역대급 강속구 시구를 소개한다.
야구선수 출신이라 와인드업 동작부터 남다르다. 유인혁의 시구 구속은 무려 103km가 찍혔다. 시구 후 키움 포수 이지영에게 인사하는 유인혁.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김재현 기자 basser@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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