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과 싸이가 ‘라우드’ 다니엘 제갈 매력에 푹 빠졌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SBS ‘라우드’ 첫 방송에서 1차 평가가 이어졌다.
이날 뮤직비디오를 직접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다니엘 제갈이 출연했다.
라우드 다니엘 제갈 사진="라우드" 방송 캡처 이날 다니엘 제갈은 “‘라우드’에서 제 뮤직비디오를 만드는 게 꿈이다. 보이밴드와 카메라만 있으면 뭐든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후 다니엘 제갈은 매력 무대에서 자신이 직접 만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를 보자마자 박진영과 싸이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급기야 박진영은 3단계로 돌진해 PASS를 눌렀다. 싸이 역시 매력 무대가 끝나자 다니엘 제갈 앞으로 달려가 패스를 누르는 일이 발생했다.
사상 최초로 매력 무대에서 패스를 받은 다니엘 제갈. 이후에 선사한 실력 무대에서도 놀라운 랩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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