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허재X허웅X허훈, 삼부자의 무인도 자급자족 도전

‘안다행’에 ‘허삼부자’ 허재와 허웅, 허훈이 뜬다.

7일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산수로’ 김수로와 ‘바다재윤’ 조재윤의 두 번째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특히 ‘허삼부자’ 허재, 허웅, 허훈의 자급자족 라이프 도전 소식이 최초로 공개될 전망이다.

앞서 ‘황도 청년회장’ 안정환의 집들이에 참석 후 황도에 눌러앉을 정도로 섬 라이프에 푹 빠져버렸던 허재. 안정환은 ‘안다행’ 방송 이후 섬을 추천해 달라는 허재의 연락에 이영표와 방문했던 ‘제임스 아일랜드’를 권했고, ‘허삼부자’의 섬생활이 시작된다.

‘안다행’에 ‘허삼부자’ 허재와 허웅, 허훈이 뜬다. 사진=MBC
안정환은 “제임스 아일랜드는 장어를 먹어야 한다. 장어가 그렇게 맛있는 곳은 처음이었다. 정말 미치는 줄 알았다”며 “허재는 물론 허웅과 허훈이 모두 운동선수니까 스테미너에 좋은 장어가 있는 제임스 아일랜드가 딱일 것 같다”는 ‘맛집 꿀팁’까지 풀어놓았다. 실제로 ‘허삼부자’는 ‘안다행’을 통해 자연인도 없는 ‘리얼 무인도 살이’에 도전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산과 바다에 먹거리가 가득하지만, 오로지 허삼부자 힘으로 자급자족해야만 하는 험난한 상황이 펼쳐지면서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는 귀띔이다.



이 외에도 이날 ‘안다행’에선 자연산 농어를 비롯해 섬이 주는 풍족한 선물을 획득한 ‘산수로’ 김수로와 ‘바다재윤’ 조재윤의 특별한 저녁 한상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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