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재윤이 촬영 중 부상으로 수술을 받는다.
7일 조재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무리를 했나 봅니다... 촬영 중 허리와 어깨 등을 다쳤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가까운 의원 통원치료하다 허리, 등 통증이 심해서 입원진료를 받았더니... 글쎄 디스크가 터지고 근골격계까지...ㅠㅠㅠ 수술이라니”라며 “쉬라는 하늘님의 계시. 잘 치료할게요”라고 덧붙였다.
배우 조재윤이 촬영 중 부상으로 수술을 받는다. 사진=조재윤 SNS 공개된 사진 속 조재윤은 환자복을 입고 병실 침대에 누워있다. 한편 조재윤은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LG헬로비전 ‘호동's 캠핑존 - 골라자봐’에 출연한다.
▶다음은 조재윤 인스타그램 글 전문 ㅠㅠㅠ
너무 무리를 했나 봅니다...
촬영중 허리와 어깨. 등을 다쳤는데 가까운 의원 통원치료하다 허리.등 통증이 심해서 입원진료를 받았더니...글쎄...디스크가 터지고 근골격계 까지...ㅠㅠㅠ
수술이라니...
쉬라는 하늘님의 계시... 잘 치료할게요~~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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