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갓세븐 출신 뱀뱀이 소속사 이적 후 새 출발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후 뱀뱀의 첫 솔로앨범 ‘riBBon’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뱀뱀은 “최근 소속사를 옮기게 됐고 어비스컴퍼니에 들어오게 됐다”고 인사했다.
뱀뱀이 소속사 이적 후 새 출발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사진=어비스컴퍼니 이어 “들어오자마자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앞으로 어떤 색깔, 어떤 이미지를 보여야 하는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후 앨범 준비를 들어갔는데 재밌고 설레는 시간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뱀뱀은 지난 2014년 그룹 GOT7(갓세븐)으로 데뷔했다. 지난 3월 어비스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채결한 후 솔로 앨범을 준비해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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