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고스트나인(GHOST9)이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설렘 가득한 목소리로 첫사랑을 소환했다.
고스트나인(황동준, 손준형, 이신, 최준성, 이강성, 프린스, 이우진, 이태승, 이진우)은 2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NOW : When we are in Love(나우 : 웬 위 아 인 러브)’ 타이틀곡 ‘밤샜다(Up All Night)’ 무대를 펼쳤다.
이날 고스트나인은 ‘첫사랑 소환돌’이라는 수식어처럼 설렘 가득한 비주얼과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순수하고 풋풋한 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퍼포먼스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렬하고 파워풀한 군무를 보여왔던 고스트나인은 섬세한 연기와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사랑에 대한 설렘과 풋풋한 감정을 선사했다. 설렘을 자아내는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과 표정, 제스처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고스트나인이 지난 3일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NOW : When we are in Love’ 타이틀곡 ‘밤샜다(Up All Night)’는 사랑이 막 시작되는 순간의 풋풋함과 설렘을 담은 곡으로, 고스트나인의 변화한 음악적 색채를 느낄 수 있다. 신선하고 청량한 리듬의 변주가 일상적인 가사와 맞닿아 고스트나인이 해석한 사랑에 대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고스트나인은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밤샜다(Up All Night)’ 활동을 이어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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