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신성, 프로 일꾼→아재 개그까지…해피 바이러스 전파

‘6시 내고향’ 신성이 긍정 에너지로 안방극장을 물들였다.

신성은 23일 오후 6시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했다.

이날 신성은 지난주에 이어 평창 동강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일손 돕기에 나섰고, 호미와 괭이를 사용해 열정적으로 곰취 심기를 시작했다.

‘6시 내고향’ 신성이 긍정 에너지로 안방극장을 물들였다. 사진=방송 캡처
매주 프로 일꾼의 면모를 자랑 중인 신성은 이번에도 일을 척척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중간중간 반전 매력으로 아재 개그를 선사, 썰렁한 분위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신성은 폭풍 곰취 김밥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고, 신선한 리액션과 입담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 센스 만점 예능감을 대방출했다.



이어서 청옥산 정상으로 향한 신성은 작약 농장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고, 촉촉한 가습기 보이스로 나훈아의 ‘사내’을 열창해 팬들의 귀를 호강시켰다.

‘6시 내고향’을 포함해 TV조선 ‘엄마의 봄날’, KBS 2Radio ‘김혜영과 함께’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 중인 신성은 앞으로도 개인 유튜브 채널 ‘뉴스타TV’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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