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경수진, 신당동 떡볶이 첫 영접…동네 접수 나선 ‘경반장’

‘나 혼자 산다’ 경수진이 신당동의 시그니처인 ‘신당동 떡볶이’를 첫 영접 후 ‘떡볶이 노이로제’를 극복했다고 해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이사 후 본격적인 동네 탐방에 나서 관심을 집중시킨다.

2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이사한 동네를 접수(?)하기 위해 나선 ‘경반장’ 경수진의 모습을 공개한다.

경수진은 아직은 낯선 동네의 지리를 익히기 위해 비를 뚫고 본격적인 동네 투어에 나선다. 반려묘 호두에게 필요한 애견용품을 사기 위해 헤매던 중 경수진은 부동산에서 애견용품을 구매했다고 해 이색 부동산의 정체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나 혼자 산다’ 경수진이 신당동의 시그니처인 ‘신당동 떡볶이’를 첫 영접한다. 사진=MBC
경수진은 인심 가득한 부동산 사장님에게 우산을 빌리는가 하면 추천 받은 반찬 가게에 들리는 등 본격적인 동네 접수(?)에 나선다. 특히 ‘경반장’ 경수진에게 꼭 필요한 철물점까지 뚫으며 알찬 동네 구경을 했다는 전언이다. 마지막으로 신당동의 시그니처인 ‘신당동 떡볶이’를 포장해 집으로 돌아온 경수진은 떡볶이 재료들을 챙겨 테라스로 향한다. 캠핑 아이템들과 시원한 맥주까지 준비한 경수진은 ‘신당동 떡볶이’ 맛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경수진은 신당동에 이사한 후 ‘떡볶이 노이로제’가 생겼다고 고백해 그 이유가 무엇일지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신당동 떡볶이를 처음 맛본 경수진은 “이래서 유명하고만?”이라며 만족했다고. 급기야 “나 혼자 안 살고 싶다”며 경수진의 솔로 탈출 욕구를 불러일으켰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맥주와 함께 떡볶이로 배를 채운 경수진은 다 마신 맥주 캔에 구멍을 뚫기 시작한다. 구멍을 뚫어 글귀를 새겨 넣은 경수진은 집안 분위기를 확 바꾸는 펀칭 조명을 완성해 기대를 모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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