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황치열이 부부 아티스트 특집 2부의 첫 무대 주인공이 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는 부부 아티스트 특집 2부가 그려졌다.
이날 부부 아티스트 특집 2부 첫 주자로는 황치열이 나서게 됐다.
‘불후’ 황치열이 부부 아티스트 특집 2부의 첫 무대 주인공이 됐다. 사진=불후 캡처 앞서 황치열은 1부 6번인 마지막 순서를 원했었다. 그러나 이와 정반대로 순번이 정해진 것. 애써 표정 관리를 하던 황치열은 강진의 ‘붓’을 선곡했다고 밝혔다.
그는 “가사를 들어보면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는 노래다. 첫 번째 순서에 전달할 수 있게 돼 너무 좋다”며 각오를 다졌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