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 컴백 첫날 아이튠즈 31개 지역 1위 [MK★뮤직차트]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새 미니앨범 ‘&’로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달의 소녀의 네 번째 미니앨범 ‘&’(앤드)가 오늘(29일) 오전 10시 기준(한국시간) 전 세계 31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차트를 강타했다.

글로벌 차트 석권하고 있는 ‘&’는 아르헨티나, 호주, 브라질, 캄보디아, 캐나다, 칠레, 콜롬비아, 핀란드, 이스라엘, 멕시코, 뉴질랜드, 페루, 싱가포르, 스페인, 헝가리 등 31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달의 소녀(LOONA)가 새 미니앨범 ‘&’로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사진=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또한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1위까지 달성하며 글로벌 걸그룹의 영향력을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 발매된 새 미니앨범 '&'는 경계를 넘어 더 큰 변화를 이룬 이달의 소녀가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함께(&) 정형화된 규칙을 깨고 하나가 된 이야기를 담아냈다.



'&'는 타이틀곡 'PTT (Paint The Town)'(피티티 (페인트 더 타운))를 비롯해 인트로곡 '&'(앤드), 'WOW'(와우), 'Be Honest'(비 어네스트), 'Dance On My Own'(댄스 온 마이 온), 'A Different Night'(어 디프런트 나잇), 'U R'(유 알)까지 총 7곡이 수록되어 장르별 다양한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타이틀곡 'PTT (Paint The Town)'는 이제까지 이달의 소녀가 발매한 곡 중에 가장 강렬하고 폭발적인 에너지가 담긴 댄스 힙합 장르의 곡으로, 볼리우드(Bollywood) 노래의 모든 필수 요소가 결합돼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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