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 우타자 6명 배치 [김광현 등판]

김광현이 상대할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애리조나는 조시 로하스(좌익수) 팀 로카스트로(중견수) 에두아르도 에스코바(2루수) 크리스티안 워커(1루수) 아스드루발 카브레라(3루수) 조시 레딕(우익수) 닉 아메드(유격수) 달튼 바쇼(포수) 라일리 스미스(투수)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김광현은 지난 대결에서 상대하지 못했던 아스드루발 카브레라를 상대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로하스 레딕 바쇼 등 세 명의 타자가 좌타석에 들어설 예정이다. 지난 5월 31일 맞대결과 비교하면 카브레라, 바쇼와 새로 대결할 예정이다. 카브레라는 당시 부상으로 나오지 못했고, 바쇼는 마이너리그에 있었다.



이틀전 좌완 웨이드 르블랑을 상대했을 때와 비교하면 레딕이 패빈 스미스대신 우익수로 들어간 것이 차이다. 애리조나는 이번 시즌 좌완 선발 상대 4승 16패 기록중이다.

[세인트루이스(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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