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링블링(Bling Bling)이 사랑스러운 소녀로 돌아왔다.
블링블링(차주현, 유빈, 마린, 최지은, 아야미, 나린)은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CONTRAST(컨트라스트)’ 수록곡 ‘Milkshake(밀크쉐이크)’ 무대를 펼쳤다.
블링블링은 앞서 타이틀곡 ‘Oh MAMA(오 마마)’로 보여준 걸크러시하고 유니크한 퍼포먼스와 다른, 러블리한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스며들었다. 6인 6색의 러블리한 비주얼과 싱그러운 스타일링이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블링블링은 무더운 여름에 시원함을 선사하는 ‘Milkshake’처럼 시청자들의 마음에 촉촉하게 스며들었다. 달콤하고 시원한 블링블링 멤버들의 보컬과 함께 ‘퍼포먼스 맛집’ 다운 다양한 퍼포먼스, 제스처로 눈을 사로잡았다. ‘Milkshake’는 트로피컬한 사운드와 감각적인 신디사이저 멜로디가 곡 전체의 분위기를 주도하는 팝 스타일의 곡으로, 심플하게 시작하지만 점점 다이내믹하게 변화하는 다채로운 구성이 귀를 사로잡는다. 여기에 밀크쉐이크처럼 달콤하고 시원한 블링블링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답답하고 지루한 일상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한편, 블링블링은 후속곡 ‘Milkshake’로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