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 `LG 타선 꽁꽁, 7회까지 무실점 호투` [MK포토]

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1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7회 말에서 한화 선발 김민우가 LG 문보경을 삼진으로 잡고 이닝을 끝냈다.

김민우는 7회까지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41승 31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한화를 상대로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최하위의 한화는 10연패 탈출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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