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신곡 ‘PTT (Paint The Town)’의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는 4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중독성 강한 신곡 'PTT (Paint The Town)'(피티티 (페인트 더 타운) 무대를 선보이며 안방 1열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날 이달의 소녀는 신곡 ‘PTT(Paint The Town)’ 뮤직비디오 속 블랙 가죽 의상을 입고 영상 속에서 튀어나온 것만 같은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 얼음처럼 차가운 느낌이 돋보이는 시크한 배경의 무대에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사해 시선을 끌었다.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신곡 ‘PTT (Paint The Town)’의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또한 안정적인 라이브와 오차 없는 칼군무로 ‘4세대 핵심 걸그룹’다운 카리스마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키며 신곡 제목처럼 이달의 소녀만의 색깔로 올여름 제패를 예고했다. 이달의 소녀의 네 번째 미니앨범 ‘&’(앤드)는 경계를 넘어 더 큰 변화를 이룬 이달의 소녀가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함께(&) 정형화된 규칙을 깨고 하나가 된 이야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PTT(Paint The Town)’는 볼리우드(Bollywood) 노래의 모든 필수 요소가 결합된 곡으로, 이달의 소녀의 역대급 강렬함과 폭발적인 에너지가 담겨 있어 강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키며 발매 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는 발매 직후 아이튠즈 월드 와이드 앨범 차트 1위, 아이튠즈 앨범 차트 36개 지역 1위(지난 3일 기준), 신곡 ‘PTT(Paint The Town)’ 뮤직비디오 조회 수가 데뷔 후 최단기간에 2천만 뷰를 돌파하는 등 또 한 번 놀라운 기록들로 글로벌 화력을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