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가나人 이스라엘 “한국 여자친구 생겨…장난 아니다”

‘아침마당’ 이스라엘이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밝혔다.

5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명불허전’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한국의 맛’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안젤리나, 모에카, 알파고, 크리스티안, 이삭, 이스라엘, 로미나가 출연했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이스라엘 씨가 그 사이에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더라. 기분 어떠냐”라고 물어봤다.

‘아침마당’ 이스라엘이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밝혔다. 사진=‘아침마당’ 캡쳐
이스라엘은 “저 솔직히 인생에서 연애하는 게 처음이다. 한국 여자부터 시작했고 장난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자친구가 성격이 급하다. 약속 늦으면 잘 지켜야한다고 한다. 가나는 지켜도 조금 늦어도 상관이 없다. 근데 여자친구가 성격이 빨라서 제 성격도 변화가 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다른 외국인들은 한국인들은 애교가 많다고 털어놓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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