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안젤리나가 한국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명불허전’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한국의 맛’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안젤리나, 모에카, 알파고, 크리스티안, 이삭, 이스라엘, 로미나가 출연했다.
‘아침마당’ 안젤리나 사진=KBS ‘아침마당’ 캡쳐 김재원 아나운서는 “한국에서는 이게 없더라 하는 게 있냐”라고 물어봤다. 이에 안젤리나는 “고향의 음식이 없다. 다른 거는 다 있는 것 같다. 그래서 한국이 최고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크리스티안은 “한국은 남의 물건에 대한 욕심이 없다. 멕시코에서는 카페에서 가방을 놓고 노트북을 빼면 그 사이에 가방이 없어졌을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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