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김혜준이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5일 오전 영화 ‘싱크홀’(감독 김지훈)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김혜준, 김지훈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혜준은 “처음에는 다 선배님들이시고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다”라고 운을 뗐다.
‘싱크홀’ 김혜준이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사진=쇼박스 이어 “저희가 계속 붙어있는 촬영도 맞고 호흡도 너무 잘 맞았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선배님들이) 장난도 많이 쳐주시고 귀여워 해주셔서 현장에서 굉장히 행복하고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라며 웃었다.
‘싱크홀’은 오는 8월 11일 개봉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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