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유현상이 임영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8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63회에서는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다양한 장르에서 미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유현상-조장혁-오종혁-아웃사이더-안세하-산들과 대결을 펼쳤다.
MC 김성주는 유현상에게 “백두산 정도는 아니지만, 백두산과 견줄만한 TOP6가 있냐”라고 물어봤다.
‘사랑의 콜센타’ 유현상이 임영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캡쳐 유현상은 “백두산은 아니지만, 임영웅은 같은 포천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포천에 백두산은 없지만 견줄 만 하다”라고 덧붙였다.
장민호는 “혹시 포천에 무슨 산이 있냐?”라고 물었고, 임영웅은 “포천에 왕방산이 있다”라고 답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트롯계의 왕방산”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