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 10000일 기념 ‘최애돌’ 기부요정 등극

레드벨벳 웬디가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레드벨벳(Red Velvet) 웬디는 7월 8일,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57,690,942표를 받아 제180대 기부요정에 선정되었다.

웬디가 태어난 지 10000일째 되던 7월 8일, 레드벨벳 팬클럽 레베럽은 ‘최애돌’ 웬디 커뮤니티에 10000일을 기념하기 위한 배너를 완성시키고 웬디의 사진과 함께 사랑이 가득한 글을 남기며 투표를 독려했다. 전 세계 레베럽이 힘을 모아 기부요정 커트라인을 돌파시키고 기부요정을 선물할 수 있었다.

레드벨벳 웬디가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사진=DB
웬디는 지금까지 기부요정에 3회 선정되어 누적 기부금액 150만 원을 달성했다. 웬디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최애돌’ 총 누적 기부금액은 2억 4300만 원에 달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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