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 임신한 친구 위해 ‘디너쇼’ 준비 [MK★TV컷]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벅지 시스터즈’ 멤버 중 임신한 친구를 축하하기 위해 서프라이즈 베이비샤워 이벤트를 준비한다. 박나래는 ‘박사장의 디너쇼’를 준비해 친구들과 함께 코스 요리를 즐긴다.

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허항 김지우)에서는 박나래가 임신한 친구를 위해 베이비 샤워 이벤트를 준비한다.

박나래는 2001년 고등학생 때 처음 만나 20년동안 우정을 이어온 ‘벅지 시스터즈’의 20주년 기념하기 위해 단체 티를 선물한다. 박나래는 티셔츠에 친구들의 흑역사를 새겼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벅지 시스터즈’ 멤버 중 임신한 친구를 축하하기 위해 서프라이즈 베이비샤워 이벤트를 준비한다. 사진=MBC
박나래는 ‘벅지 시스터즈’의 20주년 기념 사진 촬영에 “기분이 말랑말랑했어요”라며 묘한 기분을 드러냈다. 단체 티를 입고 마지막 기념 사진 촬영까지 마친 ‘벅지 시스터즈’. 박나래는 잠시 휴식을 취하러 간 친구 몰래 무언가 분주하게 준비를 시작한다. 임신한 친구를 위해 서프라이즈 베이비샤워 이벤트를 준비한 것. ‘파티퀸’ 박나래가 처음으로 준비한 베이비샤워 이벤트에 친구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박나래는 친구들을 위해 ‘박사장의 디너쇼’를 준비, 초특급 코스 요리를 선보인 가운데 친구의 ‘먹킷리스트’까지 이루어 줬다는 전언이다. ‘박사장’ 박나래가 정성스럽게 차려낸 저녁 코스 요리에 ‘벅지 시스터즈’가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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