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성시경, 하하, 백지영이 소조도 도착하자마자 차가운 바닷물에 입수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성시경과 하하, 백지영의 소조도 생존기가 그려졌다.
이날 소조도에 도착한 세사람은 선착장이 아닌 바닷물 위에 내리라는 말을 듣고 당황했다.
‘안다행’ 성시경, 하하, 백지영이 소조도 도착하자마자 차가운 바닷물에 입수했다. 사진=‘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쳐 버라이어티 예능에 많이 출연한 하하는 “신발을 벗고 던집니다”라며 먼저 바닷물 위로 내렸다. 백지영은 미간을 찡그린 채 “못할 것 같아”라고 했지만, 두 남자의 행동을 보고 천천히 따라 내렸다.
이후 소조도를 걷던 세 사람은 자연인을 만났다. 자연인은 바닷가에서 미역을 양손에 들고 야성미를 뽐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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