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아메리칸리그 올스타 로스터에 결원이 생긴 결과로 풀이된다. 지난 11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경기에서 129구 완봉승 기록한 뉴욕 양키스의 게릿 콜을 대체할 가능성이 높다. 키트리지는 이번이 첫 올스타다. 이번 시즌 32경기에서 43이닝 소화하며 6승 1패 평균자책점 1.47 기록했다. 여섯 차례 세이브 상황에서 4홀드 2세이브 기록했다. WHIP 0.860 9이닝당 피홈런 0.8개 볼넷 2.1개 탈삼진 9.0개 기록했다.
키트리지의 선발로 탬파베이는 마이크 주니노, 조이 웬들에 이어 총 세 명의 올스타를 배출하게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