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희열3’ 유희열, 김중혁, 신지혜, 이승국이 ‘밀라논나’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대화의 희열3’에는 1952년생 밀라논나 출연해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국은 ‘밀라논나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뭐냐’는 질문에 “하얗고 짧은 머리”라고 답했다.
‘대화의 희열3’ 유희열, 김중혁, 신지혜, 이승국이 ‘밀라논나’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사진=방송 캡처 유희열은 “난 한국판 메릴 스트립이다. 뭔가 압도적인 게 있다”라고 말했다. 신지혜는 “패션도 패션인데 인생이 궁금하다. 재밌게 나이드는 법이 궁금하다”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유희열, 김중혁, 신지혜, 이승국은 밀라논라를 한 단어로 정리하면 ‘멋쟁이 할머니’‘라고 입을 모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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