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들은 딜런 칼슨(우익수) 폴 골드슈미트(1루수) 놀란 아레나도(3루수) 타일러 오닐(좌익수) 야디에르 몰리나(포수) 토미 에드먼(2루수) 폴 데용(유격수) 해리슨 베이더(중견수) 김광현(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세인트루이스는 전날과 동일한 라인업을 예고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선발 투수를 제외하면 전날과 동일한 라인업이다. 1번 칼슨부터 4번 오닐까지는 네 경기 연속 동일한 타순으로 나선다. 사실상 정예 멤버다. 이번 시즌 44승 47패 기록중인 세인트루이스는 홈에서 23승 19패, 5할 이상 승률팀 상대로 17승 25패 기록중이며 우완 선발 상대로 33승 38패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