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찬-이정후 `야구대표팀의 베테랑과 젊은 피` [MK포토]

1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도쿄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훈련을 진행했다.

차우찬과 이정후가 웜업을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야구대표팀은 도쿄올림픽 출전을 위해 오는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한다.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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