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눈빛을 보여준 강재준은 아내 이은형이 직접 만들어준 치팅데이 티셔츠를 입고 ‘먹부림’을 향한 비장함을 전한다. 급기야 강재준은 자연인의 유일한 친구인 닭을 보고 입맛을 다셔 자연인을 당황케 했다고. 또 강재준은 특유의 친화력과 넘치는 에너지로 ‘안다행’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그는 섬에서는 볼 수 없는 ‘성시경 표 특식’에 생생한 리액션은 물론,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먹방으로 보는 재미를 극대화시킨다. 성시경과 하하, 강재준이 보여줄 유쾌한 케미에도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한편 성시경과 하하, 자연인까지 깜짝 놀라게 만든 강재준의 거침없는 활약은 19일 밤 9시 ‘안다행’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