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야구 2연패를 노리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결전의 땅’ 일본 도쿄에 도착했다.
대한민국 올림픽 야구대표팀 김경문 감독, 이종열 코치가 26일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김경문호는 29일 이스라엘과 조별리그를 시작으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도쿄(일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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