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9회초 애틀란타의 오스틴 라일리가 솔로 홈런을 때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2-1로 이겼다.
양 팀 선발 투수가 모두 호투했다. 애틀란타 선발 투키 투이상은 7이닝 5피안타 1피홈런 10탈삼진 1실점, 필라델피아 선발 애런 놀라는 8 2/3이닝 4피안타 1피홈런 9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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