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일본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플라자에서 2020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동메달 결정전 대한민국 이소희-신승찬과 김소영-공희용의 경기가 펼쳐졌다.
메달 획득에 실패한 이소희-신승찬이 경기를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도쿄(일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