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군백기에도 선행 ing…보육원에 매달 기부 [MK★이슈]

가수 김호중이 군백기 중에도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오후 MK스포츠에 “김호중이 서울 소재 보육원에 올해 초부터 월 300만원씩 기부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부금은 합창 교육 지원에 쓰일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김호중이 군백기 중에도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현재 김호중은 지난해 9월 10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다. 군백기 속 조용한 기부로 선행을 펼친 그는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앞서 김호중은 2020년 6월 전국팔도 할머니들을 위해 손 소독제를 2만 개를 기부했다. 특히 김호중이 기부한 손 소독제는 음원수익 1억 원과 소속사의 6천만 원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그의 팬들도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김호중의 팬덤 아리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수재민을 위해 총 5억 원 이상을 기부하면서 선한 영향력까지 펼친 바 있으며, 지난 4월에는 김호중 팬클럽 ‘영등포 아리스’ 회원들이 김호중의 ‘나보다 더 사랑해요’ 음원 발매 1주년을 기념해 조손가정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에 나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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