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라디오’ 윤서령, 하이틴 매력 발산…라이브까지 ‘완벽’

‘트롯 비타민’ 윤서령이 발랄한 하이틴 매력으로 청취자들을 매료시켰다.

윤서령은 6일 오후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존재감을 빛냈다.

코너 ‘서바이벌 힘든싱어’에 등장한 윤서령은 30초 셀프PR 타임 동안 끼를 적극 분출하는가 하면, 라디오를 청취하고 있을 아버지를 언급해 듣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안겼다.

윤서령이 발랄한 하이틴 매력으로 청취자들을 매료시켰다. 사진=방송 캡처
또한 윤서령은 갑작스레 요청받은 깜짝 라이브에도 탄탄한 실력을 발휘해 출연진 모두를 감탄하게 했고, ‘울엄마’를 완벽하게 열창해내며 트로트 대세의 저력을 재차 입증했다. 이어 유지나의 ‘미운 사내’를 시원한 가창력으로 소화, 사랑스러운 표정 연기까지 선보이며 입덕 욕구를 불러일으켰다. 라이브 무대에 청취자들은 “완전 끼쟁이”, “정말 사랑스럽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고, 윤서령은 깊은 감사로 답하며 스튜디오에 훈훈함을 선사했다.



앞서 KBS1 ‘6시 내고향’, KBS2 ‘트롯 매직유랑단’ 등 방송 프로그램과 유튜브 채널 ‘윤서령 텔레비전’을 통해서 대중을 만나고 있는 윤서령은 빛나는 비주얼과 실력을 가진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끼와 실력으로 무장한 ‘트롯 비타민’ 윤서령은 현재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며, 새로운 콘텐츠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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