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무당 가두심’ 유선호, 김새론 ‘껌딱지’ 귀신 완벽 변신 ‘몰입도 UP’

‘우수무당 가두심’ 유선호가 귀신으로 완벽 변신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 2화에서 유선호(현수 역)는 자신의 어머니를 찾는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 중 유선호는 김새론(두심 역) 곁을 맴돌며 “엄마 만나게 해준다고 한지 언젠데”라며 간절함과 절절한 눈빛으로 애절함을 배가시켰다.

‘우수무당 가두심’ 유선호가 귀신으로 완벽 변신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사진=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 캡처
이어 유선호 속에 있던 악령이 나오며 디테일이 살아있는 표정 연기로 폭넓은 감정선을 표현했다. 유선호는 ‘우수무당 가두심’에서 10년 전 공부를 못하는 바람에 악령에 의해 죽었지만 운 좋게 이승에 남겨지게 된 한 많은 고등학생 영혼인 ‘현수’ 역을 맡았다.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와 원치 않게 귀신을 보게 된 엄친아의 위기인 십팔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학교의 미스터리를 해결해가는 고교 퇴마로그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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