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는 6일 자신의 SNS에 “참고 넘기려 했다”면서 “MBN 방송에서 ‘아빠랑 앞으로 살고싶다’는 지욱이 말, 방송에서 멘트 시켜서 했다고 얘기하더라. 지아도 ‘내꿈만 꿔’ 멘트 시켜서 한 거고 PD로부터 사과받았다”글을 게재했다.
이어 “일 크게 만들기 싫어 조용히 있었다. 애들 이용해 이러지 말아달라. 상처는 애들 몫”이라며 “조작해서 인터넷에 허위 유포하며 애들 아빠 방송 시기 맞춰 날 아주 ‘쓰레기’로 만들어 놓았다”고 했다.
박연수가 송종국 방송에 분노했다.사진=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방송캡처
그러면서 “예전에도 절 괴롭혀서 사이버수사대 접수도 해봤는데 결국 IP추적 불가로 나왔다”며 “지능적이고 소름 돋을 정도로 무서운 사람, 네가 발버둥 쳐봐도 난 끄덕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송종국은 MBN 지난달 29일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출연, 자연인의 삶을 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