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웅태 `3년뒤 파리올림픽에서 활약 기대하세요` [MK포토]

근대5종에서 사상 첫 메달인 동메달을 획득한 전웅태(26·광주광역시청)와 4위 정진화가 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전웅태가 유승민 IOC 위원으로 부터 축하 꽃다발을 전달받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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