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라인업을 공개했다.
토론토는 2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리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홈경기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들은 보 비셋(유격수) 마르커스 시미엔(2루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1루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 코리 디커슨(좌익수)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지명타자) 산티아고 에스피날(3루수) 랜달 그리칙(중견수) 리즈 맥과이어(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소화한다.
보 비셋이 1번 타자로 출전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전날 경기와 비교해서 디커슨이 좌익수로 투입됐고 포수가 알레한드로 커크에서 맥과이어로 바뀐 차이점이 있다. 구리엘 주니어는 지명타자로 나선다. 비셋이 두 경기 연속 리드오프로 나선다. 그동안 토론토는 조지 스프링어, 시미엔에게 주로 1번 타자 자리를 맡겼었다.
한편, 토론토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라파엘 돌리스가 웨이버를 통과한 뒤 트리플A 버팔로 바이손스로 이관됐다고 발표했다.
[세인트루이스(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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