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 경기가 열렸다.
세트스코어 3-1로 역전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코트에서 기뻐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박나래, 매니저가 월급 달라고 하면 그때야 지급
▶ 흑백요리사2 최강록, 우승했는데 식당이 없다?
▶ 이다희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과감한 볼륨감 노출
▶ 에스파 카리나, 돋보이는 글래머 S라인 핫바디
▶ 김민재 “바이에른뮌헨 떠날 생각은 전혀 없다”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