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들러 망했다’ 맥그리거와 백악관 맞대결 없다! 존스도 눈물, ‘백사장’ 화이트 냉정했다…“맥그리거와 챈들러? 가능성 없어”

‘백사장’ 데이나 화이트가 깜짝 소식을 전했다.

화이트는 최근 ‘컴플렉스’와의 인터뷰에서 모두가 놀랄 수밖에 없는 이야기를 꺼냈다. 바로 코너 맥그리거와 마이클 챈들러의 백악관 대회 맞대결 가능성에 대한 언급이었다.

화이트는 “맥그리거와 챈들러의 맞대결? 가능성 없다. 그건 몇 년 전의 이야기다. 지금은 없다”고 이야기했다.

화이트는 “맥그리거와 챈들러의 맞대결? 가능성 없다. 그건 몇 년 전의 이야기다. 지금은 없다”고 이야기했다. 사진=TNT 스포츠 SNS
화이트는 “맥그리거와 챈들러의 맞대결? 가능성 없다. 그건 몇 년 전의 이야기다. 지금은 없다”고 이야기했다. 사진=TNT 스포츠 SNS

맥그리거와 챈들러는 사실 UFC 303 메인 이벤트에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챈들러의 계속된 콜아웃, 맥그리거 역시 복귀전 상대가 필요했기에 충분히 성사될 수 있는 맞대결이다. 두 사람은 TUF에서 코치로서 만나기도 했다.

그러나 맥그리거의 부상으로 맞대결은 무산됐다. 이후에도 챈들러의 콜아웃이 이어졌으나 맥그리거는 옥타곤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그는 영화 촬영, 대통령 출마, 성폭행 관련 법적 문제 등 여러 이슈의 중심에 있었다. 결국 챈들러는 맥그리거를 기다리는 과정에서 찰스 올리베이라, 패디 핌블렛에 패배, 하락세를 겪었다.

그럼에도 맥그리거와 챈들러는 백악관 대회 소식과 함께 다시 불이 붙었다. 두 사람은 백악관 대회에서 만나기를 희망했고 최근 들려 온 여러 소식은 희망적이기도 했다.

맥그리거와 챈들러는 백악관 대회 소식과 함께 다시 불이 붙었다. 두 사람은 백악관 대회에서 만나기를 희망했고 최근 들려 온 여러 소식은 희망적이기도 했다. 사진=Full Violence SNS
맥그리거와 챈들러는 백악관 대회 소식과 함께 다시 불이 붙었다. 두 사람은 백악관 대회에서 만나기를 희망했고 최근 들려 온 여러 소식은 희망적이기도 했다. 사진=Full Violence SNS

하나, 화이트는 맥그리거와 챈들러의 맞대결은 없을 것이라고 확정 지었다. 심지어 “맥그리거가 돌아올 수 있는지, 아닌지부터 지켜봐야 한다. 우리는 이 문제를 꽤 오랜 시간 이야기했다. 어떻게 전개될지 두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맥그리거가 이 정도라면 존 존스는 이미 ‘거절’ 상태였다. 화이트는 존스에 대한 애정이 깊었으나 그가 톰 아스피날과의 헤비급 타이틀전을 치르지 않고 은퇴를 선언한 순간부터 완전히 외면하고 있다. 존스가 직접 사과까지 하는 등 낮은 자세로 다가서고 있으나 화이트는 백악관 대회 출전은 어렵다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

물론 존스는 물론 알렉스 페레이라까지 슈퍼 파이트를 원하고 있어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 존스가 다시 라이트헤비급으로 내려가서 페레이라와 결전을 치를 수도 있다. 선택지는 많고 결정은 화이트의 몫이다.

화이트는 “라이트헤비급에서의 맞대결이라면 정말 대단한 경기가 될 것이다. 하지만 내가 존스를 믿을 수 있을까? 백악관 대회에서는 어떤 사고도 쳐선 안 되며 갑자기 이탈하는 일이 있어선 안 된다. 절대”라고 밝혔다. 사진=X
화이트는 “라이트헤비급에서의 맞대결이라면 정말 대단한 경기가 될 것이다. 하지만 내가 존스를 믿을 수 있을까? 백악관 대회에서는 어떤 사고도 쳐선 안 되며 갑자기 이탈하는 일이 있어선 안 된다. 절대”라고 밝혔다. 사진=X

화이트는 “라이트헤비급에서의 맞대결이라면 정말 대단한 경기가 될 것이다. 하지만 내가 존스를 믿을 수 있을까? 백악관 대회에서는 어떤 사고도 쳐선 안 되며 갑자기 이탈하는 일이 있어선 안 된다. 절대”라고 밝혔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다가올 백악관 대회에서 8, 9개의 챔피언십이 열릴 것이라고 자신했다.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보이지만 역대 최고의 대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건 사실이다.

화이트는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건 없다. 우리는 이제 모든 물류와 동선 정리를 마무리했다. 사우스 론에 5000석을 설치하고 또 선수들은 오벌 오피스(대통령 집무실)에서 걸어 나오게 될 것이다. 그런 부분에 대한 세팅은 끝났다”고 전했다.

또 “23일에는 주파 복싱이 있고 24일에는 올해 첫 UFC 대회가 있다. 그 일정이 끝난 후 백악관 대진 작업을 시작할 것이다”라고 마무리했다.

화이트는 맥그리거와 챈들러의 맞대결은 없을 것이라고 확정 지었다. 심지어 “맥그리거가 돌아올 수 있는지, 아닌지부터 지켜봐야 한다. 우리는 이 문제를 꽤 오랜 시간 이야기했다. 어떻게 전개될지 두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MMA 타임 SNS
화이트는 맥그리거와 챈들러의 맞대결은 없을 것이라고 확정 지었다. 심지어 “맥그리거가 돌아올 수 있는지, 아닌지부터 지켜봐야 한다. 우리는 이 문제를 꽤 오랜 시간 이야기했다. 어떻게 전개될지 두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MMA 타임 SNS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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