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핸드볼연맹(KOHA)이 설 명절을 맞아 핸드볼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역대급 경품을 선사하며 따뜻한 명절 정을 나눴다.
연맹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H리그 남녀부 경기 현장에서 주요 파트너사인 링티, 프리티스킨과 함께하는 ‘브랜드데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데이는 설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관중이 핸드볼의 역동적인 재미는 물론, 명절의 흥겨움까지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경기장 로비에서는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팔씨름, 말뚝이 떡 먹이기 등 정겨운 전통놀이 체험존이 마련되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치어리더들과 H리그 공식 마스코트 코하·마하가 팬들과 어우러져 명절 분위기를 한껏 돋웠다.
특히 이번 행사는 명절답게 ‘푸짐한 경품’이 단연 화제였다. 브랜드데이에 참여한 관중들에게는 링티의 1.5리터짜리 리커버리기어와 레몬라이트 음료 1000여 개와 프리티스킨의 마스크팩과 핸드크림 3000여 개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됐다.
한국핸드볼연맹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경기장을 찾아주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파트너사들과 긴밀히 협력해 팬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늘려 핸드볼 팬덤을 더욱 탄탄하게 다져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제공=한국핸드볼연맹>
[김용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