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경쟁도, PO 경쟁도 미쳤다…V-리그 남녀부, 역대급 ‘봄배구 경쟁’

역대급 경쟁이 열리는 V-리그. 우승도, 플레이오프 진출도 아직 모른다.

2025-26시즌 V-리그 정규리그 종료가 가까워졌지만, 남녀부 모두 순위 경쟁이 한창이다. 여전히 정규리그 1위 팀도 결정되지 않았다.

3월 10일 기준 남자부는 대한항공(1위)과 현대캐피탈(2위)이 승점 66으로 동률이다. 이날 현대캐피탈이 우리카드에 패하며 1경기를 더 치른 상황. 3월 12일 대한항공이 KB손해보험을 꺾으면 다시 선두로 오른다.

사진=KOVO
사진=KOVO

만약 대한항공이 KB손해보험에 패하면, 두 팀의 경쟁은 정규리그 최종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V-리그 순위는 ▲승점, ▲승리 경기 수, ▲세트 득실률(정규리그 총 승리 세트÷총 패배 세트), ▲점수 득실률(정규리그 총 득점÷총 실점), ▲승자승 순으로 결정된다. 3월 13일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전이 분수령이다. 대한항공이 KB손해보험에 승점 3을 따내고 현대캐피탈이 삼성화재에 승점을 획득하지 못하면, 대한항공이 정규리그 1위와 함께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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