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5.14 19:39:27
1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4회 말 2사에서 한화 선발 정우주가 키움 브룩스에게 1실점 동점 안타를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14승 24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한화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7위 한화는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