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토렌스에 있는 LA스파크스 훈련장에서 진행된 스파크스 팀 훈련 장면.
스파크스 포워드 디어리카 햄비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햄비는 2015-16시즌 WKBL KB스타즈 외인 선수로 뛰었으며 라스베가스 시절에는 박지수와 동료였고 이번 시즌은 박지현과 한 팀으로 뛰고 있다.
스파크스는 하루 뒤 있을 토론토 템포와 홈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박지현은 이번 시즌 드래프트 미지명 루키 신분으로 팀에 합류, WNBA에 출전한 세 번째 한국인 선수가 됐다.
[토렌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