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스 이니에스타와 스티븐 제라드가 선발 출격한다.
FC 바르셀로나와 리버풀 레전드는 6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바르셀로나는 4-3-3 포메이션으로 나선다. 히바우두, 파트릭 클라위버르트, 히카르도 콰레스마가 공격을 책임진다. 이니에스타, 세르히오 부스케츠, 하비에르 마스체라노가 중원을 구성하고, 조르디 알바, 카를레스 푸욜, 알렉시 비달, 에릭 아비달이 수비를 책임진다. 골문은 카를레스 부스케츠가 지킨다.
바르셀로나 벤치엔 데쿠, 보얀 크르키치, 놀리토 등이 앉는다.
리버풀은 4-4-2 포메이션이다. ‘네덜란드 듀오’ 라이언 바벨과 디르크 카윗이 전방에서 호흡을 맞춘다. 제라드는 아담 랄라나, 루이스 가르시아와 중원을 구성한다. 포백은 욘 아르세 리세, 사미 히피아, 마르틴 스크르텔, 글렌 존슨이 책임진다. 골문은 예지 두덱이 지킨다.
리버풀에선 로비 킨, 저메인 페넌트 등이 교체 출격을 준비한다.
[상암=이근승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