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주짓수가 6월 14일 일요일 첫 전체 합동훈련을 했다. 오주환 회장 이하 킹덤주짓수는 대한민국에서 글로벌 그래플링 네트워크 ‘식스블레이드’를 대표한다.
제1회 킹덤주짓수 전체 합동훈련은 전국 48개 지부 회원 534명이 참가했다. 오주환 회장은 “매년 회원이 기다리는 축제 같은 행사로 키워 화합과 열정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지부 교류 활성화 및 단합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겠습니다”라며 밝혔다.
식스블레이드 코리아 첫 전체 합동훈련은 ① 함께 어울려 즐긴 레크레이션 ② 킹덤주짓수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나눈 도전 골든벨 ③ 기술과 경험을 공유한 이형걸 관장 세미나 ④ 지부를 넘어 서로 교류하고 팀워크를 다진 참가회원 전체 스파링 순서로 진행됐다.
제1회 킹덤주짓수 전체 합동훈련의 성공적인 개최는 이형걸 한진우 서보국 황명세 한경우를 비롯한 전국 지부 관장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빼놓을 수 없다.
오주환 회장은 “많은 관심과 성원 덕분에 식스블레이드 코리아 첫 전체 합동훈련을 잘 마쳤습니다. 킹덤주짓수의 성장이 우리나라 주짓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