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브롱스에 있는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뉴욕 양키스의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
양키스의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가 4회말 홈런을 때린 뒤 배트 플립을 하고 있다.
이날 경기 양키스가 9-2로 승리, 시리즈 전적 2승으로 승리를 확정했다.
양키스는 선발 맥스 프리드가 6이닝 3피안타 1피홈런 1볼넷 6탈삼진 1실점 호투했고 타선이 6회에만 6점을 뽑으면서 경기를 가져갔다.
양키스는 디비전시리즈에서 아메리칸리그 승률 1위 탬파베이 레이스와 격돌한다.
[뉴욕(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