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10.20 18:56:15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이 열렸다.
2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나성범이 선제 솔로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면서 환호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