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10.20 20:20:11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이 열렸다.
5회말 2사 1루에서 KIA 선발 시라카와가 LG 박동원을 삼진처리한 후 환호하면서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