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 ‘실책이 아쉽다’ [MK포토]

27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2차전이 열렸다.

7회초 2사 2루에서 삼성 선발 후라도가 KIA 김호령의 타구를 이재현 유격수가 포구 실책으로 출루시키자 아쉬워 하고 있다.

사진설명

대구=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유튜브 제작진 “양홍원 불륜 사실관계 확인 중”
▶ 120억 펜트하우스 사는 도경완의 가난 엄살
▶ 원조 베이글녀 김희정, 구릿빛 각선미 수영복 자태
▶ 키오프 나띠, 탄탄한 피지컬…독보적 핫걸 매력
▶ 삼성, KIA에 설욕…프로야구 PO 1승 1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